월세가 생활비의 34.4%라면? 보증금 없는 쉐어하우스 무한집합

20261007-105845-1인가구 월세 거주 절반, 주거비·보증금 부담 속 쉐어하우스라는 선택지-thumbnail-wide-wp.jpg

안녕하세요, 무한집합입니다. 오늘은 최근 보도된 1인가구 주거 실태를 함께 살펴보고, 보증금 없이 지낼 수 있는 무한집합 쉐어하우스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2026년 7월 19일 서울신문 ‘1인가구 절반이 월세살이…안 먹고 안 쓰고 방세 낸다’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 기사는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2026 한국 1인가구 보고서’를 바탕으로 합니다. 조사는 25~59세 1인가구 2,0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23일까지 온라인·모바일로 진행됐습니다.

보고서가 보여준 월세살이의 현실

1인가구 가운데 월세에 사는 비율은 48.8%로, 2024년보다 3.7%p 높아졌습니다. 전체 생활비에서 월세와 관리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4.9%로 2.2%p 늘었습니다. 월세 거주자만 따로 보면 이 비중이 34.4%에 이릅니다. 한 달 생활비의 3분의 1 남짓이 집에 쓰이는 셈입니다.

다른 항목은 그만큼 줄었습니다. 식비와 여가활동·쇼핑 비중이 함께 낮아졌다고 합니다. 방값이 먼저 나가고 남은 돈으로 한 달을 꾸리다 보니, 먹고 즐기는 몫부터 줄이게 된 것입니다. 불안을 키우려고 꺼낸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거비를 매일 다루는 저희가 요즘 1인가구의 살림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월세에도 따라붙는 보증금

전세에서 월세로 옮겨 간다고 해서 큰돈 걱정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월세 계약에도 대개 보증금이 있고, 집을 옮길 때마다 새로 마련해야 합니다.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는 돈이지만 그때까지는 묶여 있습니다. 사회초년생이나 근무지가 자주 바뀌는 분께는 매달 내는 월세 못지않게 이 첫 목돈이 이사를 주저하게 하는 이유가 됩니다.

보증금 없이 시작하는 무한집합 쉐어하우스

무한집합 쉐어하우스는 보증금 없이 연 단위 이용료만 내고 지내는 공유주거입니다. 신규 계약은 1년부터 시작하며, 아래 요금은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 상주 서비스 (1년 119만원): 한 곳에 전입신고를 하고, 전국 모든 지점을 옮겨 가며 거주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점에 매이지 않습니다.
  • 비상주 서비스 (1년 49만원): 여러 지역을 오가거나, 일·여행 등으로 한 곳에 머무는 날이 상대적으로 적은 분께 맞습니다.
  • 약정 할인: 2년 10%, 3년 20%, 5년 30%, 10년 40%

비상주도 365일 실거주가 가능한 정식 계약이어서 전입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상주와 다른 점은 살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머무느냐입니다. 해외에 거주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국내 거주지 주소가 필요하신 분, 파견·출장으로 한동안 자리를 비우게 되신 분, 이사와 이사 사이에 거처가 비는 분께 어울립니다.

계약 기간은 1년이지만 실제로 머무는 기간은 자유롭습니다. 실거주 시에는 1일 1만원으로, 최소 일주일 단위부터 최대 365일까지 지낼 수 있습니다. 다만 한두 달만 머물 곳이 필요하시다면 1년 계약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본인 상황에 비추어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집을 고르는 선택지가 하나 더 있다면

주거비 부담이 커지는 때일수록 어떤 방법이 있는지 미리 알아 두면 마음에 여유가 생깁니다. 무한집합 쉐어하우스는 보증금 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사는 방식이 나에게 꼭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보고 싶으시다면 무한집합.com에서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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