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천안, 대구, 통영, 강릉까지 – 무한집합과 함께라면 이사가 가벼워집니다
짐을 다 풀지 않는 삶,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몇 달마다 근무지가 바뀌는 파견직, 이직으로 지역을 옮기게 된 분, 학교와 직장을 오가야 하는 분까지. 무한집합에 상담을 요청해주시는 분들의 사정은 저마다 다르지만 하시는 말씀은 비슷합니다. ‘이번에도 짐을 다 풀지 않았어요.’ 새로 보증금을 마련하고, 낯선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다시 짐을 싸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정착하고 싶은 마음과…
